회사에 출근한지 이제 3주째가 다 되어갑니다. 제가 대학교 졸업하고 이제 곧 2년이 되는데 그동안 명함이 하나도 없었는데요~ 솔직히 명함이란게 저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이렇게 뭐가 나오니까 은근히 들썩이는?
회사 경리분께서 저에게 갑자기 수수숙 달려오시더니 툭하고 주고 가셨습니다. 사실 이거 내용 적을때 여러개 많이 물어보셨었는데 명함이 이리 빨리 나올줄을 몰랐어요...
저도 기대도 안했었고 명함만든다는 생각도 못했던 것 같아요..ㅎㅎ 회사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쌍안경의 비밀~~ 사실 이런거 올릴때 부끄럽기도 하고 한데 그래도 가리는게 좋을 것 같아서..ㅎㅎ 세번째 직장에서는 사원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주임부터 시작을 하네요~ 경력이 많지 않아서 사원부터 당연히 할것이란 생각이였는데 주임이란 직책을 주셨습니다..ㅠ 그만큼 어깨에 무게가 많이 느껴져요.. 이에 열심히 일을 해야 하는 것이겠죠..?!
하 명함을 받아서 기분 좋은 맘에 이렇게 포스팅을 남깁니다. 시국이 시국인만큼 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