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집이나 어딜가도 많은 분들이 좋아라하는 음식이 바로 라면인데요~ 이 라면과 가장 궁합맞는게 무엇일까 하면 저는 당연히 라면이라고 생각해요~ 라면만 먹으면 뭔가 좀 부족한데 이를 채워줄 수 있는 '김밥' 하지만 요즘에는 김밥가격이 많이 올라서 자주 사먹고 싶어도 자금에 부담을 많이 느끼는데 좀만 싸지거나 월급이 올랐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ㅠ 비싼 김밥이라 그런지 집에가면서 딱 한줄만 샀는데요~ 요즘은 1500원짜리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2000원으로 올랐죠? 그래서 2줄만 먹어도 4천원이다보니 차라리 편의점 김밥을 애용하는 것 같아요..ㅠ 뭐 이리 비싼건지 알수는 없지만 언제 먹어도 맛나답니다.
저는 특히 김밥을 너무 좋아하는데요! 어렸을 적에 운동회하면 엄마가 싸주시던 그 김밥이 생각납니다.
그 생각으로 김밥재료를 사다가 김밥을 말면 파는 김밥보다 맛이 없어서 이제는 포기했습니다. 20대 초반에는 누나랑 김밥도 싸먹고 했는데도 여전히 사먹는게 낫다라는 결론을 내렸는데요~ 옆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