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랍니다. 요즘 이 예능 핫하죠?

저번주에 했던 예능인데, 오늘에서야 보았답니다. 왜 그렇게 이슈가 되었는지 보면 알 수 있었던 사실!

게스트는 총 3명으로 작가겸 배우이신 유병재씨와 시인 하상욱씨, 파산변호사 분..ㅠ 작가님의 화면을 다양하게 캡쳐해보았는데 저도 보면서 참 세상은 뭔가 이상한 생각을 했답니다. 저렇게 수많은 인파가 모였었는데 저는 그날 김스카이님이 강남에서 이걸 한다고 알려주셨는데 집에 가고 싶은 마음에 그냥 슝슝 퇴근했죠.

갈까 말까 1초의 고민없이 집돌이는..ㅠ 이날은 비가 내리긴 했지만, 그렇게 많이 내리지는 않아서 다행이였는데요! 비가 내리는 것뿐만 아니라 이날이 날씨가 많이 추웠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비는 이슬비처럼 슉슉 내리니 사람들이 우산을 쓰고 다니시는 분도 있고 아닌 분들도 있고! 강남에서 하니까 과연 사람들이 얼마나 모일런지 기대가 되는 버스킹이죠?

버스킹의 매력은 사람들을 얼마나 멈추게 하고 이야기나 음악, 공감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