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 !!
얼마 전 청주에 갔었을때 동생 마우스가 정말 거지같더라구요. 클릭도 안되고 레포트는 써야겠고 너무 답답해가지고 마우스를 사주었습니다.
마우스는 역시 이 회사가 정말 좋죠? 저는 잘 못느낀답니다.
이게 그냥 유명한 제품이니 사용하는 전형적인 물타기사람. 예전에는 마우스 그냥 아무거나 사면된다 아니면 작은마우스라도 그냥 쓰지 뭐 이런생각이였는데 친한 동생이 준 이쪽 계열의 마우스를 한번 사용하고 그냥 이 상품위주로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뒷면에 과연 뭐가 찍혀있는지 확인해달라고하니 이렇게 제조국이 있더라구요! 과연 어느나라에서 만들었지?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공산품은 차이나더군요! 기술을 다 배운거니 그래도 신뢰한답니다ㅎㅎ 뒤에 는 이렇게 되어있는데 뭐 요즘 다 이렇게 생겼죠?
마우스 뒷면을 찍어준 걸 보니 예전 마우스가 생각납니다. 그 동그란 볼이 들어있던 시절이 있었는데 급떠오르네요.
요즘은 빨간 불이 켜지는게 있다보니 점점 어떻게 더 변할지 기대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