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오늘에서야 본 예능이라서 지금이라도 올려봐요. 왜냐하면 오늘 지하철에서 보는내내 울먹울먹거린 예능이랍니다.
방송을 볼때 항상 공감하는 예능이지만, 지난주편에는 완전 공감하는 내용이였어요ㅠㅠ 발캡쳐 죄송합니다... 정말 사진찍는 능력이 뭐이리 구릴까요...........ㅠㅠㅠㅠ 본격적인 이야기를 들어가기전 관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인데요!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리네 아버지들이 생각나는 사연이였어요! 성인이 되어 일평생을 일하신 우리네들의 아버지들이 회사를 관두면 어떻게 되는걸까..?
이 마음 너무 공감가는 부분이였는데요, 저도 직장을 옮기면 항상 이제는 쉴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언제 이렇게 쉬어보겠어?
이런 마음이 들지만 한편으로 불편한 마음? 그 불편한 마음은 다른 사람들은 다 달려가는데 나는 잠깐 쉬어가도 되는걸까 라는 마음말이예요.
이미 겪어본 사람으로서 한두달 정도까지는 그래 많이 쉬어도 괜찮을거야 하지만 그게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