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역시나 월화드라마로 빠질 수 없는게 김싸부! 이런거 보고 있으면 월요병 화요병 다 사라지는 것 같아요.

정말 인생드라마처럼 내용전개가 흥미진진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9회와 10회보고 간단한 줄거리와 생각에 대해 얘기해볼게요~ 제목부터 뭔가 소름돋는..그림보면 더.. 이 전에 나래이션으로 사람들은 자신의 아픔을 감추면서 살아온다고 하는데요, 그 아픔을 감추기 위한 방어기제를 서로 발동시킨다고 하네요.

방어기제하니까 갑자기 교육심리에서 배웠던 것도 있고 학부시절 생각도 나긴 하지만, 이러한 방어기제는 누구나 다 가지고 있듯이 자신의 아픔을 남들에게 보여주기 싫어서 그런 걸꺼라 생각해요. 그림에서도 나와있듯이, 한쪽은 앙상하지만 한쪽은 나뭇잎이라고 해야할지 저게 꽃잎이라 해야 할지..

무튼 나무에 달려있으니 나뭇잎이겠죠? 앙상함을 감추기 위한 한쪽의 나뭇잎이 이번 9회의 이야기를 다 해주는 듯한 느낌입니다.

시작은 돌담의 원장실에서 이야기가 진행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