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주말에 역시 방콕이 짱이지만~ 디퓨저 하나만 생각하고 바로 출발했답니다. 제일 가까운 역이 종로5가역이더라구요!
종로5가역에서 내려서 지도를 키고 열심히 갑니다. 이른아침이라 열었을라나 했는데 아침이라 더 분주하시더라구요~ 이렇게 가면 아직 태양이 이쪽을 비추고 있진 않지만 저를 맞이해주는 것?
같네요~ㅋㅋ 첨와바서 어디가 어딘지를 몰라 모르면 물어보자 하고 슝슝 들어갑니다. 가보니까 A동 B동 나눠져있더라구요~ 저는 A동이 열려있길래 바로 들어갔어요.
몇층에 뭐가 있는지 현수막이 걸려있어서 알아보기가 쉬워요! 디퓨저가 목적이니 바로 1층을 둘러보러 갑니당.
이렇게 입구가 다로 있더라구요~ 여기로 들어가면 갑자기 향기가 코를 쑥 파고듭니다. 우선 입구로 들어가면 이렇게 좌우에 배열된 매장들이 있는데요~ 조금은 둘러보는게 좋을 듯싶어서 안쪽으로 더 파고 들어갑니다.
안쪽에는 불이 환하게 비춰져있어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는데요! 앞에 진열된 이 제품들을 뚜껑을 열어서 맘에 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