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랑이예요. 오늘은 엊그제 방영했던 드라마를 한번 대충~ 살펴볼까해요~ 요즘 월화수목금토 드라마들이 핫하잖아요?!

저도 드라마보면서 이 무료한 생활을 버티고 있는건 아닐런지~ 시작은 원장의 제안으로 부터 출발하였는데요! 전화에서 도원장의 제안 일부의 대가성이 이런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되죠. 조용히 병사로 체크가 되어서 사회에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하려고 사망진단서를 미리 끊어줍니다.

이걸 가지고 제출만 하면 된다라는 도원장놈! 과연 남주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하지만 탈영병의 건강이 호전되지 않고 벌써 한차례 어레스트가 난 상황이였는데 이야기를 하고 나니 두번째 어레스트가 생겨버린답니다. 부모님이 오시고 난 다음에 어레스트가 생긴걸 보면 부모님을 기다린걸까요?

점점 제목들이 어려워집니다.... 뭔가 어항의 붕어가 끊여지고(?)

있습니다.. 검색해보니 비등점이 끓는점이라고 하네요~ 끓는점은 액체들이 일정온도가 되면 더이상 온도가 올라가지 않는 상황을 얘기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