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저번 주말에 방산시장을 다녀와서 디퓨저 재료를 다 사왔었는데요!

그 즉시 만들었지만 조카들의 협공으로 인해 사진은 역시나 실패했습니다. 물론 조카들이 없더라도 사진 못찍는 저에게는...

초록색 요가매트 위에 요로코롬 재료를 올려놔봤습니다. 사실 디퓨저 만들때 큰누님이 도와주셨는데 사진을 하도 못찍으니 카메라 내놓으라고 막 하면서 협박아닌 협박을..

근데 큰누님도 사진을 못찍으십니다. 우리 집안은 사진 잘찍는 사람이 왜 없는것이냣!

디퓨저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렇게 디퓨저베이스와 오일(?)이 필요하답니다.

비율은 정해져있다고 하는데 저는 디퓨저베이스 7정도 넣고 오일은 3정도 넣었어요~ 왠지 오일 비율이 더 높으면 코가 감각을 잃을 것 같은.. 저 오일향은 어디 향수제품에서 따온 것 같더라구요~ 제품 옆에 NEW 라고 써져있어서..

(신상 사랑합니다) 자 누님께서 이렇게 디퓨저베이스를 넣는 것도 사진찍어주십니다. 사실 이걸 찍을때 얼마나 들어가는지 보이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