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 임도도도아~ 요 며칠 전 대표님이 생일이셔서 가족과 함께 여행을 다녀오셨어요. 월요일에는 안나오셨으니 아침에 와서 왜 없을까 혼자 생각했답니다.
그러다가 화요일날 출근을 하셨는데 책상앞에 뙇 선물이 있었답니다. 소소한 선물이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먹을거면 다 좋습니다.
일본어로 써져있는 부분은 하나도 모르겠지만 (이래뵈도 일본어 6년이나 배웠음<하지만 모름..) 초콜렛블랑?!
뭐지 생각하면서 앞면 찰칵 뒷면도 찰칵했지만 뭐라고 써져있는지 모릅니다. 응?
사뽀로?! 사뽀로에서 만든거겠지요........??.....
유일하게 알 수 있는 사뽀로와 제펜, 저건 일반쓰레기마크인가?ㅠㅠ 한번 뜯어보니 요로코롬 생긴 과자가 나옵니다.
저 하얀색은 뭐지했는데 앞 사진에 나온 초콜렛이였어요! 먹자마자 달콤함이 쏴 올라오는데 단거 별로 안좋아하는 저는 윽..
과자도 윽..(비스켓이라고 해야하나용?
ㅠ) 한입 베어물고 바로 사진찍어줍니닼ㅋㅋ 먹기 싫음을 표현하는 사진이라고 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