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에...ㅠ요...

요즘 회사에서 워낙 일이 많아서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힘들답니다. 야근을 밥먹듯이 하려고 노력아닌 노력중이랍니다.

이유는 밀린업무인데, 이번 제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신경을 쏟다보니 집에갈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아침에 출근하려고 가다가 매번 지나던 길에 어느순간 이렇게 전등? 장식품들이 있더라구요!

몇일동안 몰랐던 사실이라 오늘 집에와 물어보니 한달전부터 있었더라는.. 왜 이걸 모를말큼 그냥 지나친건지 도통..ㅋㅋㅋ 회사에서의 생명줄과 같은 존재랍니다.

이게 없으면 뭐를 할 수가 없어요.... 얘만 있으면 내 일을 할 수 있다라는............

하지만 던져서 부셔버리고 싶습니다. 용량도 작은게 워드문서는 얼마나 꾸역꾸역 잘들어가는지..

요 아이는 위에 아이보다 크지만...더 혐오합니다. "그만 들어가" 해도 더 채울게 남아있는지 더 넣어줍니다.

그만 들어가는게 좋겠는데 언제까지 들어갈지...ㅠ 동영상이라도 넣으면 사라지려나 하는 마음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