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몇일째 감기가 낫질 않다가 이제는 몸살감기로 인해 고통받고 있답니다. 일도 힘들고 하다보니 피로가 누적된 듯 한데요~ 이러한 피로를 이번주말에 아주 푹쉬면서 어떻게든 해소해야겠어요...ㅠㅠ 이렇게 몸이 아픈데 뜻밖에 선물을 받았는데요!

스페인어 강사님이 주신 선물이랍니다. 촬영을 다 끝냈을때 졸고만 있었던 저는...막 죄송해서 어쩔줄 몰라하는데...

연말 선물이라고 탁 주고 가셨어요.. 사실 감기약기운때문에 뭐만 해도 졸리답니다.

정성스럽게 종이상자로 포장해주셨구요~ 과장님께서도 같이 받았는데 서로 어떻게 뜯을줄 몰라 한참 고민.. 하지만 그냥 미는거더라구요~ㅋㅋㅋㅋ 열어보니 콜롬비아가 적혀져있답니다.

오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커피!!!! 커피를 주시다니 센스있으신 선생님~~ㅋㅋ 하나는 블렌딩해서 먹는 커피랍니다.

저거 살짝 불안하긴 한데~ 맨날 손데여가지고..ㅋㅋㅋ 정수기에서 그냥 막 누르는 인생.. 손디어서 안사먹기도 한 물품이죠~ 하나는 물에 섞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