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볍씨학교 청소년아이들이 마침보람을 했었던 것을 사진 몇장 찍어왔어요~ 이때도 감기를 달고 있었던터라 마스크 쓰고.. 칼퇴하고 슝슝 갔답니다.

너무 멀어서 회사에서 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이야기 중후반부터 들어가서 무슨 이야긴지는 솔직히 모르겠더라구요..ㅠ 무슨 나라에 와서 .............. 게다가 시간이 지나니 기억속에서 또 사라집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아이들 한명씩 나와서 그동안 아이들이 어떤 것을 공부했는지 나눔하는 것이였습니다. 아직도 어리게만 보이는데 각자 뜻있는 공부를 많이 하였더라구요!

성소수자부터 농업, 장애, 위안부까지 현 사회에 가장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부터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들이 멋졌습니다. 키차이가 많이 나는 아이들이지만~ 서로 엄마아빠 앞에 나와 서로 준비한 것을 보여주는데 보는 제가 더 떨립니다.

당황하지 말아야 할텐데~ 실수해도 그냥 넘기고 해야 할텐데~ 하지만 그냥 아이들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