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저는 셀카를 찍지를 못합니다...ㅠ 제 얼굴 나오면 화들짝 놀라거든요! 게다가 사진찍는 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 항상 사진찍을때 보면 뒤에 숨어있답니다.

그 중에 제가 나온 사진 몇장들이 있어서 한번 가지고 왔어요......(부끄럼을 무릎쓰고..)

대안학교에서 근무할 때 아이들과 동물모임을 만들어서 매주 산에 다녀왔답니다. 1,2학년으로 구성된 아이들이라 그런지 체력이 되게 약할 줄 알았는데 매주 산을 타더니 체력도 쑥숙 늘어나는 아이들... 이 사진은 밤문화주간이라고 대안학교에서 3일동안 아이들과 먹고자고씻고 생활을 한답니다.

물론 교사들도 함께이기 때문에 걱정은 안해도 되지만, 그래도 나이가 어린 저학년들 부모님들은 걱정을 많이 하세요~~^^ 이건 아는 동생과 무위사에 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무위사는 제가 꼭 다시 가고 싶은 절이라서 갔는데 제 기억과 사뭇 달라서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강진에 있다보니 쉽사리 찾아가기란 여간 쉽지가 않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