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앙~ 오늘부터 또 한주가 시작하는데 1월이다보니 정말 정신이 없죠? 계획한 것을 제대로 하려다보니 시간도 부족하고....하는 거에 비해 성과가 나오지 않아서..ㅠ 그래도 배는 고프기 때문에 저녁을 먹으러 홍대로 떠납니다.

여친님과 어디로 갈까 하다가 이름이 특이해서 들어갔어요. 사실 술을 먹기 위해서 식사를 빙자한 곳이죠....ㅋㅋㅋ 가자마자 주문하고 열심히 수다떨고, 문득 떠오른 사진....

하지만 술에 꿀꿀.... 역시나 사진이 이상하지만 그래도 해물떡볶이인거 다 보이시죠?

ㅎㅎ 해물떡볶이는 떡 자체가 엄청 쫀득한게 오랜만에 제대로 된 떡 맛을 느낀 것 같아요!! 이건 저에게 생소한 루꼴라피자입니다.

요즘 피자가격 생각하면 정말 후덜덜한데 이곳에서는 7500원이랍니다! 크기가 엄청 작을 것 같았는데도 의외로 크더라구요~ 게다가 루꼴라를 넣었는데도 불구하고 가격이 착해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1차로 배를 든든히 채웠다고 생각하고 바로 2차 달려갑니다. 1차때도 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