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유? 오랜만에 드라마 포스팅을 쓰게 된 천스천스입니동!
엊그제 드디어 낭만닥터 김사부 18회를 보고서 어찌나 다행이던지~ㅋㅋㅋ 자 바로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시작은 과거 회상으로부터 출발~ 왜 부용주가 아닌 김사부로 이름을 만들었는지, 신회장의 딸이 물어보는데요!
그 이유는 그가 아끼던 제자(?)에게 이름을 알려주지 않고 김아무개라고 알려줍니다.
김아무개선생님 하다가 결국엔 김사부가 되는데요! 왜냐하면 그 제자가 의과대학 출신에 궁금한 것들을 김아무개씨한테 물어보기 때문이죠.
이에 적극(?) 협조했던 김아무개씨는 김사부로 불리게 된답니다. 18회의 제목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입니다.
요즘 한창 유행인 인형뽑기가 등장하는데요~ 사람이 매달려있는 것 같아서 순간 놀래기도 했답니다. 신회장은 수술이후에 아직 깨어나지 않는 상태였는데, 부용주를 캐내는 기자가 뿌린 찌라시로 인해 돌담병원이 폐원될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찌라시를 이유로 많은 기자들이 떡밥을 물게 되고 매년 10억의 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