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정말 우울한 날이 아닐 수 없는 것 같아요! 지난 번 강진 여행 다녀왔던 글을 쓰면서 같이 간 동기(동생)가 저에게 사진을 보내왔답니다.
나중에 꼭 같이 가자면서.... 아무것도 모르지만 설명만 듣고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 해요..ㅠㅠ 사실 이 동생과는 같이 여행을 가자면서 돈을 모으고 있었답니다.
해외여행을 다녀와본 적이 없어서 항상 꿈에만 그리고 있었는데요! 저한테 일본이 정말 맞을 것 같다고 추천해주더라구요!
하지만 일을 하던 천스천스는 그만 곱창의 유혹에 빠져버려 매일 곱창과 술에 쩔어 살다보니 돈이 바닥난 상황.... 결국 동생이 자기 친구와 함께 가기로 결정하면서 가난한 천스천스는 이렇게 망했답니다.....
고등학교때 벌써 일본에 여행을 간적이 있어서 여행을 자유롭게 지냈다고 하는데요! 이 곳은 일본 오사카 미쿠니가오카역 근처 젤라또집에 가서 찍은 사진이라고 합니다.
귀국날 날씨가 좋아 캐리어를 호텔에 맡기고 역근처에서 시간을 떼우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