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요.

오늘은 4년전에 학과 답사로 다녀왔던 경상남도 신라 진흥왕 창녕비에 관한 사진을 들고 왔답니다. 4월초였는데 지역이 남쪽에 있다보니 벚꽃들이 참 많았던 기억이 나서 사진 감상하다가 가지고 왔답니다^^ 뭔가 분위기가 되게 운치있지 않나요? 늙은 고목이 가지를 이리저리로 뻗은 모습이 세월의 흔적을 느끼게 하는 그런 모습이였답니다.

창녕비를 보러가면서 풍경이 너무 좋더라구요! 한쪽에는 푸릇푸릇한 고목의 자태와 함께 오른쪽은 상반되는 꽃의 만연한 모습!

꽃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저는 이게 무슨 꽃일까 검색도 해봤지만 자세히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처음에 봤을 때는 그냥 벚꽃이겠거니 하면서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아니더라구요..

목련같기도 하고... 동백꽃인가?

막 아는 흰 꽃들만 그냥 생각났답니다. 경남은 이때가 4월 초인데도 흰 꽃들이 많더라구요!

날씨도 초봄인데도 불구하고 따듯하니... 이때 생각해보니 지금은 너무 추워서..ㅠ 답사를 진정 하기 위한 동기들과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