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a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주말에 일본여행기에 대해 알려준 동생을 만나 계속 먹기 인생을 즐겼는데요!
작은 누님이 저를 보고 그만 쳐먹으라면서...살찐 저를 보고 타박을.. 동생이 먹고 싶다고 계속 해서 쌀핫도그를 먹으러 갔답니다.
전에 고기를 먹어서 배가 불렀는데 거기에 쌀핫도그까지 먹겠다니... 저는 핫도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먹는거 구경...
간판이 뭔가 귀엽기도 하고 동그란 이런 간판보면 왠지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명랑時代(시대) 쌀핫도그! 그 중 쌀이 강조되서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줬답니당!
메뉴를 보니 총 6종류가 있더라구요! 동생이 뭐먹을지 추천해달라길래 저는 한번도 안먹어봐서....
그냥 제 취향대로 체다치즈로 주문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바로 주문하러 슝슝~ 밖에서 저는 아메리카노 한잔하면서 대기!
사람이 엄청 많아서 추운날씨에 안에서 기다리기는 무리더라구요! 손님을 받으면 또 들어오고 계속 들어와서 밖에서 벌벌떨면서 기다렸답니다.
정말 핫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