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요.
이번 주말에는 정말 먹자파티를 벌이는 바람에 살이 많이 찐 느낌인데요! 그래도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떠오르더라구요!
예전에 어머니가 맛있다면서 갔던 곳인 킹콩 부대찌개! 이곳은 버스정류장 사이에 있어서 찾는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구석진 곳에 있다보니, 기억을 더듬어 찾기 시작. 11시부터 오픈인데 10시 30분쯤에 가도 장사를 시작하셔서 참 다행이였어요!
날도 추운데 어디 갈 곳이 없었거든요..ㅠ 입구에 이렇게 간판이 있답니다. 어떤 메뉴가 있는지 자세히 알 수 있는데 특히 매운 부대볶음이 뭔가 끌렸답니다.
지난번에는 나가사끼 부대찌개를 먹었는데, 어느순간 이렇게 세트 메뉴가 나왔더라구요! 입구에는 이렇게 정원 아닌(?)
정원이 있는데, 한 겨울이라서 이 아이들도 추운가봐요. 저번에는 여름에 가서 그런지 파릇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봄 여름에 한번 다시 와바야겠어요.
들어가면 모든 테이블에 사리면이 있고 물티슈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미리 셋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