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요. 어제는 불타는 토요일이였는데, 다들 재미있게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날이 추워, 날이 춥지 않아서.... 죄송..ㅋㅋ 집에만 있었는데요!
드라마보면서 하루종일 빈둥빈둥~ㅋㅋ 밤에는 은근히 배가 고파서 야식을 또 시켜먹었답니다. 소짜리다보니 저 혼자 먹을려고..ㅋㅋㅋ 사실 집에 아무도 없어서 혼자서 시켜먹었답니다.
족발도 너무 비싸더라구요.ㅠㅠ 2만 6천원이나 해서..눈물날 지경입니다. 이렇게 배달오면 항상 여러가지가 오니까 배는 항상 불러서 만족만족~ 막국수도 오는데, 족발 보쌈 먹을때 막국수 먹으면 다 비법소스가 달라서 뭐가 맛있는지 이제는 영 감이 안섭니닼ㅋㅋ 근데 견과류들이 많아서 오독오독~ 씹는 맛과 야채들이 신선해서 맘에 들더라구요!
무말랭이와 부추무침인데 제 취향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버리긴 아까우니 냠냠 먹기 몸값 올라가는 야채들입니다. 상추도 많이주고 마늘 고추도 족발과 먹으면 금상첨화!
불족불족! 요상하게 고기가 네모로 깍뚝썰기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