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이치란 라멘 바로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사실 너무 졸린데 하나 쓰고 자려고...)
오사카 도톤보리 강 근처에 있는 유명한 라멘집인 이치란 라멘에 가게되었답니다. 도톤보리 강 배시간을 예약도 할겸 일찍 이곳에 도착했는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줄이 길게 이어져 있어서 10분정도 기다리다가...
여기서 3분 정도 거리에 있는 분점으로 이동을 권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분점으로 이동, 확실히 분점은 줄이 짧아서 5분정도 더 기다리고 자리가 나와서 앉을 수 있었답니다.
자리는 티비나 여러 블로거분들에서 보던 것과 같이 개인독서실 같이 나눠져있는데, 저는 같이 간 일행과 함께 간지라 칸막이를 접어서 둘이서 나란히 앉았답니다. 메뉴판은 한글로 되있는 것도 있어서 점원에게 부탁하면 한글로 된 메뉴판을 가져다 주시는데요!
그 한글로 된 메뉴판에 자신이 먹고 싶은 면의 굵기나 스프의 농도, 마늘 양파 파의 종류 등을 체크하여 다시 점원에게 드리면 되더라구요~ㅋ 자리의 물은 저기 수도에서 나오는 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