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산에 다녀왔던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사실 여행은 혼자 다니질 못하는데 요즘 들어 혼자 하는 것이 많아진 것 같아요.
원래 혼자 하면 시작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두렵기도 하고, 이게 맞는걸까? 라는 생각때문에 일을 시작할 때 항상 긴장감 이만배로..
이번에 부산 여행을 혼자 다녀왔는데 일전에 부산여행을 친구와 함께 다녀와서 조금은 익숙했답니다. 자 그럼 사진만 후루루룩 투척해봅니다.
우선 9시 KTX를 타고바로 출발하였는데요! 저녁은 집에서 누나랑 함께 곱창볶음을 먹고 갔답니다.
사실 배가 너무 고파서 안먹고 갈수가 없더라구요~ 부산역에 도착하자마자 들른 국밥집이랍니다. 부산가면 꼭 먹어야 하는게 돼지국밥이죠?
(밀면도~~~`) 가격은 가게마다 다른데 7~8천원이면 뜨뜻한 국밥 하나 말아드실 수 있답니다. 혼자 여행가서 국밥과 함께 소주 일병 하나먹고 눈누난나~ㅋㅋㅋ 카페가서 이런 초콜렛들 보면서 우와 대박 저거 먹으면 난 더 돼지가 될거야 라는 생각에 눈으로 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