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나의 설 연휴 계획은?
네 블로그씨~ 저는 블로그씨가 이런 주제를 내주었는데 당신은 과연 어떤 계획인지가 더 궁금하긴해요~ 이건 나중에 한번 탐색해보면서 알아가보기로 하고~ ㅎㅎ 스토커 될거얏~ 저는 마땅히 계획은 없습니다. 평상시와 같은 평일을 지낼뿐이죠.
회사를 안나가니 주말을 즐기던 것처럼은 아니지만, 음식도 도우며 고정적인 알바를 하고 있겠죠?^^ 언급해드리긴 어렵지만 제 알바같은 경우에는, 거의 제가 사고 싶은 것들을 위한 알바비를 모은답니다.
외장하드를 산다거나, 중고 카메라를 산다거나 말이죠~ 뭐 옷을 사는 것도 좋겠지만 평상시 별로 그런 쪽에 소비가 없고 사주는거 입는 스타일이라 그럭저럭이겠죠?ㅎㅎ;; 이렇게 블로그씨에 응답하는 이유는!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이 17년에는 돈도 많이 벌고 불운한 기운을 다 떨어뜨리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전에 어떻게 되셨던 간에 [제발] 올해에는 저의 기운이라도...ㅠㅠ 아님 행복한 사람들의 기운이라도 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