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설날 이 말만큼은 정말 듣고 싶지 않다~ 하는 것은?
정말 공포스러운 명절이죠?ㅋㅋ 친척 어르신들을 만나고 서로 주고받는 덕담이 있으실 거라 생각이 되는데요!
저희 친척들과는 사이가 그렇게 좋지가 않아서 사실 명절에 친척집에 가는 것을 꺼린답니다. 아니요 안갑니다.ㅋ 어제도 부모님과 누나는 친가에 갔지만 저는 집에 홀로 남아 있으면서 알바도 하고 쉬면서 있었는데요!
갑작스럽게 전화가 와서 빨리 오라고 합니다. 사실 전화를 몇번 무시하다가 받아서 일이 있어 못간다고 했는데 오늘 부모님께 폭풍 잔소리 들었답니다.ㅠ 친척형들이 부르면 째깍째깍 와야지 왜 안오냐면서 사회생활 못한다고 아침부터 고통을 받았답니다.ㅋㅋㅋ 사실 가봤자 좋은 말을 듣는 것도 아니고 서로 집에 가고 싶어하는 눈치가 많은데, 굳이 얼굴까지 보이면서 갈 필요가 없다라는 생각이였죠.
자 이번 설에 이런 여파가 계쏙 이루어지지 않길 바라면서- 설날 이 말만큼은 정말 듣고 싶지 않다~ 라는 말 중에 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