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요. 설 연휴 다들 잘 지내시고 일상으로 돌아오셨는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설 연휴때 집에만 있다보니 이것 저것 잡다한 집안일과 함께 다양한 일을 하였는데요!

그 중에서도 집에만 있었던 이유가 돈을 벌기 위해서였는데, 그 돈으로 카메라 한대 사려고 했었답니다. 핸드폰 카메라의 한계가 있다보니 좋은 카메라 한대 사야지 하고 마음먹었었는데 큰누님께서 안쓰는 카메라 있다고 선물주셨어요!

설에 받은 거라서 오늘에서야 열어보게 되었는데요. 실제 카메라는 처음 접하는 저로서는 이게 뭐시당가...ㅋㅋㅋ 아침부터 누님에게 연락해 이건 뭐냐 저건 뭐냐 물어보고 있었답니다.

이게 배터리 충전기래요~! 한 20년 전에 누님이 카메라 산적이 있었는데 그건 건전지로 사용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건전지인가? 본 것으로만 모든 걸 기억하는...ㅋ 다행히 카메라 안에 배터리가 있어서 배터리만 충전하면 맘 껏 찍을 수 있다는 ` 이걸 물어봤을 때는 '넌 이런것도 모르냐?'

이러고 핀잔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