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여요. 어제 저에게 사준 선물인 외장하드!
설 전에 구입해서 배송이 되게 늦을 거란 생각을 했는데 역시 팡팡맨들은 금방금방 오시네요~^^ 메시저로도 어제 배송된다고 알려주고 참 친절한 곳인 것 같아요~ 자 그러면 제가 산 외장하드 한번 구경하고 가세요!ㅋㅋ 집에 오니 이렇게 택배상자가 열려져있네요~ 어무이가 파헤친 모양입니다.
택배뜯는 맛이 있는데 그 맛을 못느껴서 아쉽다는..ㅠㅠ 바코드가 많아서 이건 뭐지 하면서 한번 찍어봤어요~ 뭐하는 바코드인지 몰라도..ㅋㅋㅋ 설명서는 다양한 언어로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 편하지만 설명서는 읽지 안고 패스. 바로 외장하드 뜯으러~ㅋㅋ 너무 기다린 택배라서 개봉개봉 두근두근!
떡하니 이중으로 포장이 되어 있더라구요! 꼭 이어폰 살때처럼 되어있길래 흠 가위로 잘라야지 하고 가위 대동!
하지만 멍청한 천스천스는 가위가 곧 필요없다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중포장이지만 위아래로 열리는 뚜껑구조였던 것!
항상 멍청한 짓만 한다고 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