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의 블로그입니다.
어제는 회사에서 팀회의로 인해 시간을 많이 소요하고, 촬영 상 문제가 있어서 퇴근 30분 전까지 업무를 아예 하지 못했는데요! 그러다보니 쌓여있는 일들을 처리하기 위해 회사에 남아서 야근야근` 나중에 하는 일보다야 빨리 빨리 하는걸 좋아해서 쌓아두기가 싫..다..는..
그런데 갑자기 까톡하면서 울리기 시작한 폰] 뭐지 누가 나에게 연락을 했나? 큰누님이 보내 온 소식이랍니다.
단순히 횟집에 갔구나 이러면서 그냥 있으려했는데 급 배가 고프기 시작...ㅠ (아직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 사진으로 보는 물고기들의 향연이랍니다.
문득 조카들 생각나면서 '엄마엄마 저거봐' '삼촌 저거 보러가자' 이 말들이 막 떠오르더라구요^^ 하지만 저에겐 다 먹을 것으로만 보이는 현상은 저녁을 아직 안먹은 탓이였겠죠?ㅋㅋ 저 조개를 구워서 모짜렐라 치즈와 초장넣고 마늘과 고추 한점 올리면 캬~~] 여기는 보자마자 음?
우리 동네인것 같은데 하면서 불길한 생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