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오늘의 글쓰기 주제, #내일 오랜만에 블로그씨 질문에 쌍수들고 글을 써보려합니다.

내일은 바로바로 불금이더라구요! 잇님 글보고 오늘이 목요일이였어 하고 있었답니다.

요즘 어떻게 시간이 흘러가는지 무슨 요일이고 며칠인지 자주 까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저랍니다.^^ 달력보면서 스케쥴정리하고 일정잡고 하는데도 오늘이 며칠이였지? 하면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천스천스 특히나 요즘은 배가 너무 고파서 집에 달려가서 밥부터 챙겨먹느라 정신이 없는데요, 지친몸을 끌고 가다보니 뭘 차려먹기도 힘들고, 해달라고 할 사람도 없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일은 불금인만큼 이렇게 삼겹살 구워먹을거예요!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삼겹살을 구워먹으면 몸도 부들부들해지지 않을까요?

ㅋㅋㅋ -고기금단현상- 온 가족이 둘러앉아서 삼겹살 먹고 있으면 정말 좋은데 어제의 배신감으로 인해 ㅋㅋㅋㅋㅋ 주말엔 고기들 먹고 힘내세요! 회도 먹으면 더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