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예영.

오늘은 지난 포스팅에 이어 점심으로 먹었던 중식당에 관한 먹거리를 가져왔답니다. 수원에서 수원시청역으로 분당선을 타고 간 다음에 8번 출구로 나와 그대로 직진하면 나오는 차이나팩토리인데요!

평일 점심으로 먹기에는 안성맞춤! 차, 딤섬, 디저트 바가 있는 중식집인데, 기본메뉴는 일인당 3종류를 고르고 무제한 바를 이용하는 시스템이랍니다.

사람이 워낙 많다보니 사진을 찍기가 많이 창피했답니다. (그래서 초첨 다 빗나간..)

기본요리를 주문하고 딤섬바에서 딤섬을 담아먹고 디저트바에서 커피랑 과일을 가져다 먹었는데요. 식당 전체 분위기는 고급스러운 중식당같은 느낌으로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청결(?)

과 깔끔(?)해서 좋았답니다.

가격은 평일 점심 21,700원으로 저렴하지만은 않은데, 딤섬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고, 중식요리도 3종류를 먹는 가격이라 어떻게 보면 합리적이라 생각했답니다. 고추잡채는 평점한 고추잡채 맛?

오렌지소스 오리훈제가 있었는데요, 오렌지소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