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먹지 않고는 살 수 없어 항상 맛집을 찾아 헤매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옆 동네에서 근무하는 ↓닮은 아이를 만났답니다. 옛날엔 다른 유명인을 닮았던 것 같은데 (누구인지는 말하지 않을게요.

타인에 의하면 유인나라는.. 제 기준은 하주연임.) 6년이 지난 지금은 인자씨를 더 닮은 나의 친구(?)

아래 캡쳐사진은 드라마로 데뷔한 걸그룹이라고 유행해서 한번 가져왔어요. 근데 이분이 계셔서 친구에게 바로 보내줬답니다.

이 친구를 만나서 저녁을 먹으며 열심히 수다를 떨다가 바로 헤어지기 아쉬워서 홍대에 있는 슬로스텝인(슬로스테핀)에 갔답니다. 수다가 목적인지..음식이 목적인건지..ㅋㅋ 큰 길에서 골목으로 들어와야 하는 곳이라 찾기 상당히 힘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금방 찾았습니다.

왜 거기서 후식을 먹자고 이렇게 골목으로 들어가는 지 알 수 없었지만, 맛있는 메뉴가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고 쫄래쫄래 쫒아갑니다. 저는 밤이라 몰랐는데 이곳을 찾아갈 때 올라가는 계단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