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주말에 할일도 없고 해서 누나와 조카들과 함께 주말을 보냈는데요!

조카들 오랜만에 보니 즐겁즐겁 하지만 한시간을 가지 않아서 지침. 밖에 나가자고 해서 대형마켓에 갔다가 문화센터에서 요리를 한다길래 다녀왔답니다.

뭐 옆에서 저는 지켜보는 역할만 하고 누나가 알아서 만드는..(__) 조카들과 옆에서 구경잼..ㅋ 요리를 저나 누님이나 서로 잘하지 못해서 간 것이였지만, 누님은 가정주부니께 더 열심히 배운다면서 만드는걸 지켜보았는디용~ 요리선생님이 정말 섬세하게 가르쳐 줄 것 같지만 사실상 이렇게 요리법을 알려주고 알아서 요리를 한다는.. 뭐 사람이 많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 같고 도움을 요청하면 도와주니까 상관은 없는 것 같아요^^ 재료들은 앞에 있으니 가져가서 사용하면 되고~ 우선 미림에다가 닭다리살들을 좋은 크기에 잘라서 재워둡니당~ㅋ 채소들 또한 먹기 좋게 잘라주고 최대한 얇게얇게~ 깻잎은 애들이 잘 안먹으니 큼지막하게 썰어서 준비!

어슷선 파들과 양배추도 큼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