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물없이 못사는 천스천스랍니다.` 오늘 날씨가 춥다고 하더니 출근길에 얼어죽는줄 알았답니다.

어제는 야근을 하고 전날 잠을 못자서 회사근처 찜질방에서 잠깐 잠을 자고 출근하였는데요. 몇분 거리가 되지 않는데도 날씨가 많이 추워졌더라구요.

추운 날씨에 몸이라도 든든히 챙겨야 하기 때문에 그동안 쓰지 않았던 멸치국수집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날씨가 추울땐 따뜻한 국물 먹고 이불 뒤집어쓰고 있으면 천국이 따로 없는데ㅠㅠ 집에 계신 분들은 이 추운날 멸치국수나 우동을 먹는게 제맛 아니겠어요?

저희 동네에 새로 매장을 열었던 멸치국수집인데요. 우리집 멸치국수랍니다.

상호명을 지금 알았다는 것은.. 2주전에 다녀왔던 곳이라 기억이... 국수집인데도 김치찌개나 부대찌개 손 수제비도 판매한답니다.

이 사진을 보면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눈치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스몰비어집이 바뀐것! 혼자 오는 사람을 위해 따로 만들어놨다기보다는 스몰비어집에 있는 인테리어 그대로 음식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