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바쁘게 살고 있는 천스천스인데요.

매일 야근을 하면서 피로가 누적되기도 하지만, 촬영할 때 되면 뭔가 이 피로가 사라지는 행복을 느끼는 기간인 것 같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에 온지 얼마 안되었지만!

그동안 스페인어 강사님인 신승강사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스페인어에 관심이 많아지고 (남성용 여성용 언어에 관한 것뿐만이 아니라 발음적인 부분에 이렇게 발음을 해야 하는구나 라는 가장 기초적인?ㅠ) 이번에는 여행영어 홍콩편을 촬영하면서 너무 설레더라구요^^ 그리고 이곳에서 제가 맡은 업부였던 여행영어편에 처음 강사제안을 드린 이샛별강사님!

첫 촬영이였던 여행영어 방콕편에서는 아무것도 몰라서 우왕좌왕했었고(현재도 마찬가지이지만ㅜ) 다시 한번 강의를 해주신 강사님께 너무 고마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사실 어제가 첫 촬영이여서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는데,(제가 촬영하는 것도 아니고..ㅠ) ppt에 실수가 있지 않나 계속 봐도 눈에 익어서 잘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중간에 끊어서 오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