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고기를 쳐묵쳐묵하고 온 천스천스입니다.
수요일이 공휴일이란 사실을 안지 얼마 안된 저로서는 화요일을 불태우자. 고기로 불태우자..
먹어야 [하느리]라..... 하면서 고기를 먹고 싶을땐 친구와?
> 나 친구없음 친구가 없으면? > 여자친구와(여자사람인아이지칭) 여자친구 중에 가깝게 사는 아이는?
>옆동네 근무하는 타칭......천스칭 하주연 콜콜 너로구나 아침부터 마수에 걸려든 요 아이! (사탄은 학부생때 동아리 이름이예요.
역사사의 여울탄 = 사탄 하지만 이 아이는 탈퇴했지요. 그래도 바꿔지지 않습니다.)
곱창 싫어하는ㅠㅠ 세젤맛 곱창인데... 아침에 물어본 결과 바로 대답하는 요녀석으로 인해 오전 내내 그곳을 검색하면서 아침도 안먹은 저에게는 큰 고통의 시간이였답니다.
그 이유는.. 저도 검색해보면서 침이 꼴깍 넘어가면서 이야기했고 서로 뭐가 맛있는지 주고받으면서 다양한 것을 보게 되었죠....
고기...그놈의 고기... 요기는 강남역 주변에서 요즘 유명한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