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요일은 제가 반차쓰고 집에왔었는데 밥먹고 들어와서 그런지 상당히 피곤했답니다.
피곤해서 6시가 되자마자 꿈나라로 가고 일어나보니 6시. 딱 출근시간에 맞게 일어났었는데요.
일어나보니 할 것도 없어서 밥차려먹고 미리 안써놓은 포스팅을 열심히 썻답니다. 쓰고 나서 보니 역시 제 블로그 글은 개판~ 오늘 제 일상은 바로 저번 주말에 갔었던 바로 치과랍니다.
오늘 드디어 치과 염증치료가 다 끝났어요!! 근데 병하나를 더 얻었습니다.
염증치료를 받으러 치과에 갔다가 눈병을 얻어오고 눈병으로 반차를 쓰고 난 다음 잠자다가 감기에 걸렸지요. 아직 밤이나 새벽에는 날이 추워 장판을 키고 자는 걸 깜빡하고 스르르륵 쓰러져서 아침부터 콜록콜록~ 아직 심한 단계가 아니니까 생강차와 함께 집에서 푹 쉬어야겠어요..ㅠ 치과에 원래 1시에 예약했는데 성질이 급한 저는 10시 오픈시간에 맞게 대기타다가 바로 진료를 받았답니다.
원래 진료해주시던 의사쌤이 아니여서 당황했지만, 곧 제 치료 해주셨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