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가 있다면?
안녕하세요 블로그씨 오랜만이예요 ^^ 잠시 시간이 남아 당신의 질문에 대답하겠어요~! 왜냐하면 오늘은 조금 여유가 있고, 이 여유를 좀 더 즐기기 위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도 찾아보았기 때문이죠.
요즘은 광고를 잘 보지는 않지만, 예전에는 뭘 보려고 한다면 항상 광고를 기다리면서 드라마나 예능을 봤던 기억이 많이 남네요. 그래서 그런지 어렸을 때 봤던 가장 센세이션했던 광고만 떠올라요.
이 사진만 봐도 뭔지 아시는분 계시나요? 저는 기억에 남는답니다.
어렸을 때 이걸로 애들이랑 장롱 열고 닫다가 어무이한테 호되게 혼났다는.... 친구들이 집으로 오면 항상 장롱열고 닫기 놀이하다가 삐걱대기라도 하면 어무이의 빗자루가 어느순간 제 등짝에 있었죠.
공포스러운 파로마광고... 처음엔 한명이 등장하는데, 바로 송윤아씨죠!
송윤아씨 이후에 바로 2명, 3명, 4명 어느순간 화면 가득 파로마여인들이 가득해진답니다. 이때 유행했던 놀이가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