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회사에서의 제 업무를 알려드릴까 해서 이렇게 글을 써요~ㅋㅋㅋ 지난 1편과 2편에서는 제가 강의를 제작하는 것만 알려드렸는데요, 오늘은 이외의 제가 하고 있는 엄청난 삽질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대표님이 여행가셔서 다음주에 불꽃사다구를 맞을 것인가...)
뭐 궁금하신 분들이 거의 없겠지만, 요즘 어딜 돌아다니지를 않아서 쓸게 없다는..ㅋㅋ 저는 회사에서 영어담당자로 영어강의 촬영할 때 교안을 작성하거나 학습자분들이 교재로 볼 수 있는 교재를 제작하는 업무를 주로 해요~ 그래서 영어공부도 더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고(난 역사전공인데...영어는 수능때 이후로 본적이..)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해서 한다는 생각으로 놀고 먹고 있습니다.
요즘은 여행영어를 위주로 하고 있었는데 급작스런 카다로그 제작업무가 저에게로 포근히 왔답니다. 이걸 제작하라는건 -0-...
그래서 처음 시안을 만들어갔죠. 봄기운 물씬 나게 벚꽃구경을 상상하며 만든 분홍색 표지.
전문 인쇄나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