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食) 시식 한번 했다가 얼떨결에 산 피자 젤리 2017. 3. 31. 0: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집에 가는 길에 마트에 잠시 들렸어요.

점심 안먹은지 3일차로서 저녁만 되면 미치려고 한 상태 그래서 뭐가 있을까 하다가 이리저리 마트 구경 잼하고 있었는데... 아줌니가 삼촌 이거 하나 잡숴봐 이러길래 배가 고픈 저는 자연스레 그쪽으로 가서 한꼬치 먹었답니다.

그리고 얼떨결에 강매 아닌 강매처럼 자연스럽게 들고온 불고기 피자..ㅋㅋㅋ 시식이 이렇게 무서운 것인가요?ㅋㅋㅋㅋ 이상하리 만큼 피자는 잘 안시켜먹는데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ㅋㅋㅋ 어렸을 때는 치킨보다는 피자가 그리 먹고 싶었었는데, 크고 나니 피자는 나가서 먹는거, 치킨은 배달해서 먹는거 란 생각이 드네요.

(피느님 모욕 죄송~ㅋㅋㅋ) 돌판오븐에서 미리 구워나와서 간단히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하면 간편식품인데요. 모짜렐라가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