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코 앞으로 다가온 황금연휴, 나의 계획은?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이렇게 점심시간 아주 짧은 시간을 이용해 블로그씨 대답만 하러 후다다닥 왔어요~ 현재 답방을 못해서 죄송하지만, 황금연휴에는 시간이 넘쳐나니 제대로 그때 살펴보도록 할게요. 죄송죄송~;; 저는 황금연휴라고 해서 한달전부터 별다른 생각이 없었는데, 일을 하다보니 쉼이란 정말 중요한 것이더라구요!

원래 일중독에 빠져 생활을 피폐하게 만드는 이상한 취향이긴 하지만, 어떨때는 이게 제 풀에 지쳐서 쓰러지곤 한답니다. 현재는 일본 도쿄 출장으로 인해 일정을 정리하는 중인데, 일본지하철 왜 이리 어려운지 답이 안나오네요.

여럿 블로그글도 보고, 구글도 돌려보고 진정 자유여행이란 이리 어렵고도 험난한 길이였던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황금연휴때 별다른건 없지만 그저 푹 쉴 생각이랍니다.

마땅히 어디 가기도 귀찮고;; 집에서 푹 쉬는게 정신건강에 더 좋지 않겠어요?ㅋㅋㅋ 여러분들은 황금연휴때 어디 놀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