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뷔페 가서 한끼 먹었더니 배가 뚱뚱~ 안녕하세요(꾸벅) 천스천스입니다. (배가리고 있는 사진임...두달만에 본 작은누님이 절보고 허거거거....살찐거봐....란 말에 충격...)
오늘은 드디어 연휴의 정말 마지막이라 할 수 있는 대선투표날이예요. 저는 미리 사전투표를 했기 때문에 오늘은 그저 집에서 푹 쉴 수 있는 시간이였는데요!
이렇게 생방송으로 보고 확실시 되었다는 소식을 보고 있노라니 뭔가 뭉클하는 맘이 드네요. 소감을 살짝 얘기하는데 뭐가 이리 뭉클한건지...정확하게 이야기 하진 못하겠지만, 이번 2달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투표하신 여러분들에게 엄지척!
------------ 점심에 누님과 어무이와 함께 어버이날 기념으로 목동에 있는 드마리스에 다녀왔어요. 저희 동네에서 30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있어서 가까운 곳 찾다가 여기로 결정~ㅎㅎ 지하철로는 오목교역 목동운동장 앞에서 한국씨티은행 방면으로 가시면 있답니다.
주중 저녁은 4.5 주말이나 공휴일은 4.9 예요..-0-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