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 일상, 정녕 야근밖에 할 일이 없단 말이오..? 안 안녕하세요!
천스천스냥냥입니다. 오늘은 뭐 쓸 것도 없고~ 회사에서 어제 듀얼모니터 설치하고 윈도우 포멧하느라 시간 다 날리고~ 그러다보니 야근만 할 뿐이고~ 회사원분들 일상이 쳇바퀴 돌아가듯이 집 > 회사 > 집 이렇게 되잖아유?
저도 마찬가지예요...ㅜㅜ 지각 안하려고 일찍 일어나서 출근하고~ 블로그하면서 대리만족 느끼고 있답니다...ㅋㅋㅋㅋ 사실 저번 일본출장 다녀온 이후부터 다시 여행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물씬 드네요. 어디든 가보고 싶은 생각에 악착같이 돈을 더 모으는 중인데 세상에는 맛있는 음식들이 왜 이리 많은 걸까요...?
ㅜㅜ 어제는 야근하면서 퇴근시간 땡하자마자 저녁먹으러 무조건 달려갔어요. 늦게 갈 바에야 저녁부터 든든하게 먹고 시작하자란 마음에 벌써 세번째 간 곳인 명동칼국수...
명동칼국수 집은 어딜가나 맛이 비슷한 걸로 결론을 내렸답니다. (당연하지..체인점인데..ㅋㅋㅋ) 근데 역삼역에 있는 명동칼국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