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그 맛, 육쌈냉면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늘은 어제 만났던 여자동생 친구 입니다. 제 대학동기이자 블로그에 당골손님으로 등장하시는 분이신데 자기가 등장하면 제게 욕이 날라오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겠습니다.ㅋㅋㅋ 그 친구와 함께 여행때 면세점 심부름 선물들을 가져다 줄 겸 만났는데요~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면성애자인 제게 알량한 관용으로 냉면을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구요~ 물론 얻어먹기 시전했습니다.
심부름 값< 만나기로 한 장소를 열심히 찾아갔지만 길치인 저로서는 어디 출구인지도 헷갈려서 결국 10분이라는 시간을 날려먹었답니다. 11번 출구랬나? 10번 출구랬나?
카톡 메세지를 보면서 출구로 향하지만 10번 출구에서 만나자고 하면 11번 출구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천스천스군...ㅋㅋㅋ 분명 여기 맞다고 했는데? 왜 없지...항상 이런 생각을 하다가도 결국에는 길을 잘못 찾아갑니다.
겨우 만나서 가게 된 강남에 있는 육쌈냉면집인데요, 저희가 갔을 때는 테이블의 80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