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군입니다.

오늘은 소소한 이야기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이렇게 찾아왔어요! 여러분들은 하인즈라는 사람 혹시 알고 계신가요?

아니면 콜버그라는 학자는 알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책 한권 핀 겸에 콜버그의 하인즈 이야기를 말씀드리고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해 문득 글을 써봅니다~ 유명한 이야기면서 비슷한 이야기들이 많아(?) 어찌 생각하실 지는 모르겠지만 글 한번 읽어보시고 댓으로 이야기를 나누어보아욤~ㅎㅎ 자 이야기 시작!

옛날 유럽 어딘가에 살던 하인즈부부가 있었습니다. 하인즈부부는 사이좋게 살고 있었는데, 그만 부인이 암에 걸리고 말았답니다.

암에 걸린 아내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어느 약제사가 발견한 '라디움' 이란 것이였습니다. 이 '라디움'은 재료 원가가 워낙 비쌌으며, 심지어 약제사는 약값의 원가를 10배로 매겨놓았습니다. 200달러에 구입한 라디움을 가지고 만든 조그마한 약 분량의 값을 2,000달러 즉, 10배나 되는 값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