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콩나물국밥이 맛있는 집 산야로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어제는 팀분들과 함께 점심을 먹었는데 항상 가고 싶은 순두부집은 사람이 많아 가질 못하고 해장국이나 먹으러 가자고 해서 이 곳에 오게 되었어요.

이 곳은 몇개월 전에 한번 와봤는데 점심시간이라 못먹었었는데, 한 6개월만에 다시 찾아가서 먹고 왔답니다. 얼마전 삼백집에서 콩나물국밥을 먹고 와서 맛있어서 거길 가려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감춰진 곳에 가서 맛나게 먹고 왔어요.

제가 앉은 곳이 바로 주방 뒷자리인데, 주방 전경을 찍어보려다 바삐 움직이시는 아주머니랑 눈이 @_@ 서로 민망한 상황이 발생되서 제일 끝부분만 찍었습니다...ㅋㅋ 저희가 갔을 때 테이블이 딱 2개가 남아있었는데, 앉자마자 바로 남은 한테이블도 차고 갑자기 사람들 대기타기 시작. 역시 역삼역은 회사원분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점심시간 식당에서 대기는 일상적인듯 해요.

들어가서 여기가 국밥집인지 모르고 간 거라서 사람들이 뭐 먹나 봤더니 비빔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