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AHN가서 정성가득한 쌀국수 흡입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오랜만에 여자사람친구와 함께 연남동에 갔다가 베트남쌀국수로 유명하다는 AHN에 가서 맛있게 흡입하고 왔는데요!
항상 체인점에서 먹다가 이렇게 맛있는 집에서 먹으니 가슴이 두준두준~?ㅋㅋㅋ 알고보니 수요미식회에서 다녀간 곳이라는 이야기를 나중에 들어서 알게 된 곳이지만, 입소문만큼 사람이 엄청나게 붐비는 곳이였답니다.
연남동 주변에는 요새 사람이 많아지다보니 예전의 한적한 느낌이 조금씩 잃어가는... 밖에선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줄서서 대기하였는데 이 주변에 음식점들은 다 작은 가게이다보니 대기는 거의 필수인듯 합니다.
밖에서 삼삼오오 커플들이 대화하고 있는 모습을 휘둥그레 쳐다보는 천스천스와 여자사람친구 물론 얘는 남친 있어서 상관도 않하지만, 부러움은 저의 몫~ㅋㅋ 쌀국수의 매력은 국물과 함께 먹는 소스라고 할 수 있죠? 해선장소스와 함께 스리라차소스가 항상 사랑스러워요~ 그리고 서빙하시는 분들이 다 외국인이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