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소소하지만 나를 설레게 하는 것 요즘 블로그씨 질문이 참 맘에 들어유~ 소소한데 나를 설레게 하는 것 뭐가 더오르냐면 바로 얘네들이죠.

우선 출근하면 졸린 눈을 비비고 있다가 이사님 출근하면 빠르스스스스스 하게 정신을 차려줍니다. 정신을 차린 이후에 이제 업무 준비시간으로 커피를 마시고 있죠~ 그 다음 바로 졸기 시작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어제는 야근도 안했는데 어제보다 더 졸림...

점심먹고 와서 잠 좀 자볼까 했는데 문득 블로그 할 시간이 너무 부족해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벌써 엄무시간 그리곤 기다리죠. 퇴근시간을....

직장인의 소소함은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학생분들도 비슷할 것 같네요~^^ 얼른 퇴근시간과 금요일이 왔으면 좋겠어요~ㅋㅋㅋㅋㅋ 라는 순간의 생각이였지만, - 실제로 저는 노래 듣는게 소소한 행복이예요.

예전부터 노래 듣는 걸 워낙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일하면서 동요 듣고 있어요. 답답한 마음을 가라 앉히거나 즐거운 생각들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