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해외에서 겪었던 난감한 경험 있었나요?

저는 예전에 여권을 잃어버렸었어요 안녕하세요 블로그씨. 늦은 밤 인사해요~ 오늘 일하고 와서 푹 잠을 잤어야 했는데 선잠을 자가지고 지금에서야 일어났는데 다시 자러 가야지요~ㅋㅋ 해외에서 겪었던 난감한 경험!

호텔 방키를 꼿아놓고 나왔답니다. 호텔 첨가봐서 그런것도 몰랐는데 방키로 찍어야만 닫히는 줄 알고 꼿아놓고 자판기에서 음료수 사오다가 결국 문을 열지 못해서 카운터로 갔었죠...

호텔가운만 입고 있어서 최대한으로 가리곤 가서 문 닫혔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서로 답답해서 번역기 켜서 겨우 문을 열어두었다는.. 다시는 이런 상황이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