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초 선물 받아 켜보니 향기가 솔솔~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어제는 의문의 깨톡메세지가 저에게 왔어요.

무슨 택배에서 제품을 현관에 놓고 가신다는 의문의 택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무슨 물건을 샀나? 고민 해봤는데 카드를 봐도 아무런 계산이 없길래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와서 집에와보니 커다란 택배가 제 이름 앞으로 와있었어요.

열어볼까 말까 하다가 제 물건이 아니라서 큰누님에게 연락해보니 자기께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큰누님 카페 체험단으로 활동중이셔서 누님이 제 이름으로 주문한게 아닐까 했었다는..)

화질구지 IM-100K 정말 내껀가 하고 열어보니 향초선물과 함께 보험가입서가 똬르르르~ 얼마 전 어무이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2주동안 입원해있으셨는데(합의를 위한-0-?) 그때 제가 보험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알고서는 보험가입 권유 어무이가 알아봐주신다고 해서 저는 암것도 모르니 그냥 무슨 혜택이 있는지 나중에 보험설계하시는 분한테 전화만 달라고 요청만 간단히 했어요~ 그리고 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