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지금 생각해보면 많은 걸 안겨줬던 첫 회사 어땠나요?
하이하이 블로그씨 오늘은 첫 회사에 대한 질문. 대학교를 졸업하고 임용고시냐 취직이냐 라는 고민을 하지 않았슈...
그저 취직생각이였는데 막상 노력한건 암것두 없었응게유... 그러다 평생교육에 관심이 있어 자격증을 따면서 취직한 첫 회사 대안학교.
흔히들 알고 있는 대안학교는 일반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문제가 있는 아이들 또는 정신적으로..란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런 아이들을 가르치는 학교도 있지만 대부분의 대안학교는 일방적인 공교육에 대한 회의감 어릴 때부터 공부라는 울타리에 갇혀지내지 않고 자연안에서 맘껏 뛰놀고 그 안에서 배움을 바라는.. 그런 부모들이 뜻을 모아 학교를 설립한 곳 또는 교사들이 설립한 곳이 더 많다는 사실.
이 곳에서는 정신적&육체적으로 힘든부분도 있지만 인간으로서 한단계 성장한 곳이여유. 뭔가 일을 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하자.
그전에는 생각없이 우선 저지르고 보는데 그러다가 된통 혼났...